광주지역 고교 진학 예정자 10명가운데
3명은 본인이 원하는 학교에 배정되지
못할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교육청은
내일 41개 고교에 배정할
고교 진학예정자 만4천여명가운데
72%는 본인이 희망하는 학교에 배정되는 반면
나머지 28%는 본인의 의사와 무관하게
배정된다고 밝혔습니다.
이같은 배정 결과가 내일 발표되면
희망대로 학교를 배정받지 못한
학생과 학부모들이 크게 반발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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