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자유무역 협정이 체결되면
농업타격이 우려되지만
전라남도가 뚜렷한 대책마련을 못해
고심하고 있습니다.
한국농촌경제연구원이 분석한 자료에 따르면
한미자유무역협정이 맺어지면
재작년말 기준으로
5조 4천 9백억 여원에 이르는
전남지역 곡물류와 축산물 생산액이
2천억원가량 감소할 것으로 추산됩니다
전라남도는 이달안으로 태스크포스를
구성한다는 방침만 정했을 뿐
특별한 대책을 마련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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