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로 예정된 김대중 전 대통령의 방북시 열차를 이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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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 철도공사 사장은 오늘
김대중 전대통령이 열차를 이용해
북한을 방문할 가능성이 크다고 밝히고
노무현 대통령이 전용열차를
내주는 것도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습니다.
또한,남북철도 연결에 대해서는 기술적
문제라기보다는 정치적 결단과 협상이 필요한
문제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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