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가 2005년도 3분기
감기환자에 대한 항생제 처방률을 공개한 결과,
광주전남지역의 내과 가운데
광주 북구 오내과 의원이 처방률 96.77%로
가장 높게 나타났습니다.
또, 병원급 의료기관으로는
목포 그린 병원과 목포 한사랑 병원의
항생제 처방률이 각각 85%를 넘어섰고
종합병원급으로는 영광 종합 병원이 74.16%로
상위권에 포함됐습니다
반면에 전남대 병원은 33.71%로
종합 전문 병원으로는
처방률이 상대적으로 낮았고,
강진군의 후생 의원의 경우
항생제 처방률이 0%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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