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화순군 동복면 구암리의 한 사슴 목장에서
주인 62살 김모씨가 8년생 엘크 사슴의 뿔에
가슴을 받혀 숨졌습니다.
경찰은 가족과 떨어져 혼자
사슴을 기르던 김씨가
먹이를 주려고 울타리 안으로 들어갔다가
변을 당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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