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경찰서는
자신의 어머니를 흉기로 살해한
24살 이 모씨를 존속살인 혐의로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씨는 어젯밤 11시쯤
여수시 남산동 자신의 집에서
어머니 49살 고 모씨가 자신의 행동을
나무란다는 이유로 말다툼을 하다
흉기를 휘둘러 고씨를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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