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신설 초.중학교의 완공이 늦어지면서
학생들이 새학교 증후군에 시달릴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다음달 초 개교 예정인
6개 초.중학교 가운데 광산구 도산초등학교와 북구 일신중학교 등 2개교가
아직까지 공사가 진행중입니다
교사 완공이 늦어짐에 따라
학생들이 페인트 등 건축자재에서 나오는
유해물질에 노출되는 등
새집 증후군을 겪어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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