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강점기 경제수탈자료가
오는 27일 순천에서 공개됩니다
3.1 만세 운동 87주년을 맞아
순천 남도평화문화재단은
일제가 태평양 전쟁의 군수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강매한 전시보국채권과 보험증서
조선식산은행과 조선총독부 자료,
친일 인사들의 반민족적 문필 등
68종 230여점의 자료를
오는 27일 순천 문예회관에서 공개할 예정입니다
이 자료들은 순천의 고문헌 연구가인
박찬씨가 20여년 간 모은 것으로
일제의 가혹한 식민지 수탈 행적을 살피는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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