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의 반대 여론에 부딪친
순천의 마권 장외발매소 설치 사업이
취소될 가능성이 제기됐습니다
한국마사회는 최근
서갑원 의원을 비롯해
순천 시민단체 대표들과 가진 면담에서
순천에 반드시 장외발매소가
들어설 이유가 없다고 본다는 입장을
밝혔습니다.
한국마사회는 또, 다음 달 31일 까지
해당 건물주로부터 건물 사용 승인을
얻지 못할 경우
장외 사업을 취소하겠다는
공문을 보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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