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흥 우주센터 진입로 공사에
설계 변경을 요구하는
주민들의 민원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고흥군 봉래면 원두마을 주민들은
우주센터 진입로 확장 공사 구간 가운데
원두 마을앞 8백미터 구간이
집들과 너무 가까운데다
도로 높이도 6-7 미터로 높아
조망권을 빼앗겼다며
설계변경을 요구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전라남도는
도로 설계상 문제가 없다며
공사 강행 의사를 보이고 있어
내년말 우주센터 완공을 앞두고
진입로 확장공사가 주민반발에 부딪쳐
차질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