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무마 금품요구 신문기자 영장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17 12:00:00 수정 2006-02-17 12:00:00 조회수 2

곡성경찰서는

환경문제를 기사화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모 신문사 기자 38살 송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 등은 지난해 11월

56살 박 모씨의 회사에 찾아가

채석장에서의 촬영한 환경위반 사실을

고발하겠다며 사건 무마 대가로

4백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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