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경찰서는
환경문제를 기사화하겠다며 협박해
금품을 요구한 혐의로
모 신문사 기자 38살 송 모씨 등 3명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송씨 등은 지난해 11월
56살 박 모씨의 회사에 찾아가
채석장에서의 촬영한 환경위반 사실을
고발하겠다며 사건 무마 대가로
4백만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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