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광주,전남지역의 창업 활동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신설 법인 수는 222개로
전달보다 10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30여개가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보다는 전남지역에서
창업이 더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신설법인 수가 전달보다 줄었지만
부도 법인 수가 더 크게 감소해
부도법인에 대한 신설법인의 배율은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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