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업 둔화...1월 신설 법인 소폭 감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17 12:00:00 수정 2006-02-17 12:00:00 조회수 2

경기가 회복될 조짐을 보이고 있지만

광주,전남지역의 창업 활동은

둔화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광주전남본부에 따르면

지난 달 신설 법인 수는 222개로

전달보다 10개, 지난 해 같은 기간보다는

30여개가 줄었습니다.



지역별로는 광주보다는 전남지역에서

창업이 더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은 신설법인 수가 전달보다 줄었지만

부도 법인 수가 더 크게 감소해

부도법인에 대한 신설법인의 배율은

전달보다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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