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순 군수의 남편을 비방하는
유인물 수십장이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화순경찰서에 따르면
어제 화순읍 만연리와 신기리의 주택가에
이영남 화순군수의 남편 임호경씨가
12억원의 채무를 져
재산압류와 경매를 당했다는 내용이
담긴 유인물 수십장에 뿌려졌습니다
경찰은 지방선거를 앞두고 경쟁진영에서
이같은 유인물을 뿌린 게 아닌가 보고
지문감식을 하는 등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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