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식농성 노조원 6명 탈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17 12:00:00 수정 2006-02-17 12:00:00 조회수 0

나흘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여수산단내 화인케미칼 노조원 가운데

6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화인케미칼 노조는

지난 14일부터, 조합원 105명이 참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농성 중이던 41살 황모씨 등

6명의 노조원들이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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