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흘째 단식농성을 벌이고 있는
여수산단내 화인케미칼 노조원 가운데
6명이 탈진해,
병원으로 후송됐습니다.
화인케미칼 노조는
지난 14일부터, 조합원 105명이 참여하는
무기한 단식농성에 돌입한 가운데,
농성 중이던 41살 황모씨 등
6명의 노조원들이 쓰러져,
병원으로 긴급 후송했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