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 선거를 앞두고
한나라당의 호남 민심 껴안기가 계속됩니다.
한나라당 정의화 의원이 대표 의원으로 있는
민족대통합을 위한 국회의원 연구 모임이
오는 24일 광주에서 2차 국민 대토론회를
갖습니다.
지난해 6월
국회에서 1차 토론회를 개최한데 이어
국민의 정부 재평가란 주제로 광주에서
토론회를 갖는 것은
한나라당의 호남다가서기 일환으로 풀이됩니다.
전 농림부 장관인 김성훈 상지대 총장이
주제 발표를, 최협 전남대 교수가 사회를 맡고
양형일 열린 우리당 의원과
이상열 민주당 의원이 토론회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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