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는 시설원예 작물의 해충방제법을
친환경적으로 바꿔 합성농약 대신
천적을 활용하도록 유도해나가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1억 2천만원의 사업비를 들여 시설원예 주산단지 16개 시군 180 헥타아르를
대상으로 해충방제에 필요한 천적을
공급할 예정입니다.
대상 작물은 토마토와 오이, 파프리카 등
수출유망 작목과 작물 특성상 통째로 먹는
딸기와 고추 등 천적 방제 효과가 크고
소비자가 농약 안전성에 관심이 많은
작물들입니다.
전라남도는 이달 중 수출원예단지 등
규모화된 지역을 우선 사업대상지로 선정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