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가로수 들이받아 2명 사망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19 12:00:00 수정 2006-02-19 12:00:00 조회수 2

오늘 아침 6시 30분쯤

보성군 복내면 장천리 평주마을 앞 국도에서

21살 나모씨의 옵티마 승용차가

가로수를 들이받아 운전자 나씨와

함께 타고 있던 19살 김 모씨가

그자리에서 숨졌습니다.



경찰은 내리막길에서 운전자 나씨가

미처 속도를 줄이지 못해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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