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금수입업종에 대해 세무조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0 12:00:00 수정 2006-02-20 12:00:00 조회수 2

세원 누락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수입 업종에 대해 세무 당국이

정밀 세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지난 달 25일 마감한

2005년 부가가치세 2기 확정신고 때

수입액을 적게 신고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우나, 찜질방, 목욕탕 등에 대해

탈루 세액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무당국은

자영업자들이 실제소득의 절반정도만

소득신고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로 인해 정상적으로 납부해야 할

세금의 60% 가량이 탈루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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