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원 누락이 많을 것으로 추정되는
현금 수입 업종에 대해 세무 당국이
정밀 세무 조사에 착수했습니다.
광주지방국세청은 지난 달 25일 마감한
2005년 부가가치세 2기 확정신고 때
수입액을 적게 신고한 것으로 추정되는
사우나, 찜질방, 목욕탕 등에 대해
탈루 세액 조사에 착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세무당국은
자영업자들이 실제소득의 절반정도만
소득신고를 하는 것으로 판단하고
이로 인해 정상적으로 납부해야 할
세금의 60% 가량이 탈루되고 있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