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를 1억원 이상 내지 않은 체납자가
광주*전남지역에서
146명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1월말 현재 지방세 납부현황을 조사한 결과
1억원 이상 체납자는 광주 90명, 전남 56명으로
총 146명인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특히 체납기간이 2년이 넘는
고액 상습체납자는 광주 57명, 전남 29명으로,
신상 공개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
국세청은
고액 상습체납자 명단을 은행연합회에 통보해
금융관련 활동을 제한할 뿐만 아니라
출국금지 등 각종 불이익을 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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