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천시 인월동에 최근 완공된
전남 야생동물 구조관리센터가
연간 3억여원의 운영비를 마련하지 못해
다음 달 개관이 사실상 어렵게 됐습니다.
순천시는 일단 개관시기를 오는 4월로 미루고
도와 운영비 50% 지원 등을 비롯한
운영 방안 협의에 나섰습니다.
전라남도는 건물만 지어놓고
시설을 활용하지 않을 수 없는 실정인 만큼
이번 추경에 관련 예산을 반영해
조속히 개관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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