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위 상담전하 개통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0 12:00:00 수정 2006-02-20 12:00:00 조회수 2

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민원인과 상담인의 편의를 위해

1331 상담 전화를 설치했습니다.



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지난해 10월 개소한 이후

전화 상담과 안내가 2백 건을 넘고

광주와 전남북 주민이 서울 인권위에

전화상담한 사례도 250여건에 이른다며

상담 전화를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 상담 전화를 이용하려는 지역민은

유무선에 관계없이 1331을 누르면

광주사무소 상담부스에 바로 연결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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