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민원인과 상담인의 편의를 위해
1331 상담 전화를 설치했습니다.
인권위원회 광주사무소는
지난해 10월 개소한 이후
전화 상담과 안내가 2백 건을 넘고
광주와 전남북 주민이 서울 인권위에
전화상담한 사례도 250여건에 이른다며
상담 전화를 개설해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인권 상담 전화를 이용하려는 지역민은
유무선에 관계없이 1331을 누르면
광주사무소 상담부스에 바로 연결됩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