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 타이거즈의 한기주 선수가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미국 플로리다에서 전지훈련 중인
한기주 선수는
어머니를 통해
백선 바오로의 집과 청소년 가장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했습니다.
사랑의 쌀은 한 선수가 최근
21세기를 이끌
우수 인재상 수상자로 선정되면서 받은
장학금 3백만원으로 마련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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