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성인사이트 운영자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3 12:00:00 수정 2006-02-23 12:00:00 조회수 2

전남지방경찰청은

인터넷으로 포르노 영상을 보여준다고 속여

회원 가입비 명목으로 수억원을 챙긴 혐의로

30살 정모씨 등 5명을 붙잡았습니다.



정씨 등은 지난해 4월부터

17개의 성인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회원으로 가입하면 포르노 동영상을

제공한다는 스팸 메일를 살포한 뒤

이를 보고 접속한 2천2백여명으로부터

가입비 명목으로 4억여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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