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경찰서는
가게에 침입해 둔기로 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15살 김 모군 등 중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 등은 지난 18일
나주시 이창동 63살 박 모씨의 가게에 침입해
둔기로 박씨를 폭행하고 금고를 털려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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