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게 침입해 강도짓 중학생 3명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3 12:00:00 수정 2006-02-23 12:00:00 조회수 2

나주경찰서는

가게에 침입해 둔기로 주인을 폭행하고

금품을 빼앗으려 한 혐의로

15살 김 모군 등 중학생 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 군 등은 지난 18일

나주시 이창동 63살 박 모씨의 가게에 침입해

둔기로 박씨를 폭행하고 금고를 털려다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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