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퍼)단체장 후보 완전 자유경선(R)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5 12:00:00 수정 2006-02-25 12:00:00 조회수 2

◀ANC▶

열린우리당 광주전남 시도지사 후보는

완전 자유경선으로 선정됩니다



취임후 처음 광주에 온

열린우리당 정동영의장은 이같이 밝히고

특히 정동채 장관의 광주시장 출마에 대해서는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계상 기자.



◀END▶

◀VCR▶

열린 우리당 정동영 의장이

취임이후 처음으로 광주를 찾아와

5.31 지방선거 세몰이에 나섰습니다.



정동영 의장은

당 지도부와 당원 등 5백여명과 함께

무등산 산행길에 나서

등산객로부터 지역 민심을 전해 들었습니다.



정 의장은 중머리재에 올라

산상 기자간담회를 갖고

참여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초심으로 돌아가

광주*전남의 운명을 책임지겠다며

시도민의 적극적인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INT▶

(한나라당 꺾도록 도와달라)



정 의장은 5.31 지방선거에 나설

광주시장과 전남지사 후보는

중앙위원과 당원들이 참여하는

완전 자유경선 방식으로

뽑겠다는 입장을 거듭 밝혔습니다.



또 광주시장 후보로 계속 거론되고 있는

정동채 장관에 대해서는

광주 문화수도와

서남해안 개발사업의 성공을 위해

장관직을 유지하는 것이 좋겠다는

의견을 내놓았습니다.



◀INT▶

(장관하는게 좋을 듯)



정 의장은 산행에 앞서

광주 학생독립운동 기념탑을 찾아 헌화했고,

이 과정에서 정 의장 면담을 요구하는

광주민주화운동 관련 보상신청 탈락자 10여명이

일부 당원들과 몸싸움을 벌이기도 했습니다.



MBC뉴스 이계상입니다. ◀E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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