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성군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달 선거구민에게 금품을 살포한 혐의로
곡성군 의원선거 입후보예정자인
46살 조모 의원과 조의원 부인을
광주지검에 고발했습니다.
곡성군 선관위는 이와함께
이들로부터 금품을 제공받은 유권자가
자수해 올 경우 정상을 참작해
최대한 선처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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