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북 이산 가족 4차 화상 상봉이
광주에서도 실시됐습니다.
오늘 오후 적십자사 광주전남지사에서
실시된 화상 상봉에서
남측의 김현복씨가 가족들과 함께
북측의 삼춘 김기현씨와
55년만에 감격적인 만남을 가졌습니다.
내일은 91살 이재준 할아버지가
북녁의 조카들과,
그리고 76살 김동만 할아버지는
북녁에 있는 동생 김동심씨와
화상을 통해 상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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