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희귀난 밀수 적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7 12:00:00 수정 2006-02-27 12:00:00 조회수 2

중국산 희귀 난을 밀수입한 업자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은 항공편을 이용해

중국산 희귀 난을 밀수입한 혐의로

난 판매업자 51살 주모씨를

광주공항에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본부세관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희귀 난 3백80여촉,

시가로 천8백만원어치를

고사리처럼 위장해 반입하다 검거됐습니다.



세관은 여행자 선별 시스템을 통해

밀수입 경험이 있는

주씨의 정보를 분석한 끝에

난 밀수입 사실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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