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산 희귀 난을 밀수입한 업자가
세관에 적발됐습니다.
광주 본부세관은 항공편을 이용해
중국산 희귀 난을 밀수입한 혐의로
난 판매업자 51살 주모씨를
광주공항에서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본부세관에 따르면 주씨는 지난 21일
중국 상하이에서 희귀 난 3백80여촉,
시가로 천8백만원어치를
고사리처럼 위장해 반입하다 검거됐습니다.
세관은 여행자 선별 시스템을 통해
밀수입 경험이 있는
주씨의 정보를 분석한 끝에
난 밀수입 사실을 포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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