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 수탈자료 전시회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7 12:00:00 수정 2006-02-27 12:00:00 조회수 2

3.1절 87주년을 맞아

일제 강점기의 경제수탈 자료 등 230여점이

순천문예회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제가 태평양 전쟁의 군수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강매한 전시보국채권을 비롯해 ,

친일인명 사전 성격의 조선신사대동보와

친일인사들의 반 민족적 문필과

애국 지사들의 친필 유묵 등

68종 230여점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제의 치밀한 조선 식민지화와

가혹한 수탈 행위 등에 대한 많은 자료가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학계 등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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