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절 87주년을 맞아
일제 강점기의 경제수탈 자료 등 230여점이
순천문예회관에서 전시되고 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는
일제가 태평양 전쟁의 군수물자를
조달하기 위해 강매한 전시보국채권을 비롯해 ,
친일인명 사전 성격의 조선신사대동보와
친일인사들의 반 민족적 문필과
애국 지사들의 친필 유묵 등
68종 230여점이 선을 보이고 있습니다.
일제의 치밀한 조선 식민지화와
가혹한 수탈 행위 등에 대한 많은 자료가
공개되기는 이번이 처음이어서
학계 등의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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