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치에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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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전남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각각 3.7%와 6.2%로
이는 전국 평균치인 17.8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칩니다
광주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곳은
충장로 2가 옛 나라서적 터로
평당 공시지가가 3천 3백 5만원이고
가장 낮은 곳은 남구 양과동 산 1-5번지로
평당 가격이 천5백90원에 그쳤습니다.
전남은 여수시 교동 275번지 의류상가
터가 평당 천5백86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순천시 주암면 대광리 산70번지의 딸이
평당 3백64원으로 가장 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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