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정 ) 공시지가 상승률 낮아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2-28 12:00:00 수정 2006-02-28 12:00:00 조회수 2

광주전남의 공시지가 상승률이

전국 평균치에 크게 밑돈 것으로 나타났니다

◀VCR▶

광주와 전남의 공시지가 상승률은

각각 3.7%와 6.2%로

이는 전국 평균치인 17.81%에 비해

크게 낮은 수칩니다



광주에서 가장 땅값이 비싼곳은

충장로 2가 옛 나라서적 터로

평당 공시지가가 3천 3백 5만원이고

가장 낮은 곳은 남구 양과동 산 1-5번지로

평당 가격이 천5백90원에 그쳤습니다.



전남은 여수시 교동 275번지 의류상가

터가 평당 천5백86만원으로 가장 비쌌고

순천시 주암면 대광리 산70번지의 딸이

평당 3백64원으로 가장 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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