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부터 유료화하려 했던
광주시청 앞 미관광장 지하주차장의
무료 운영 기간이 다시 늘어납니다.
광주시는 지하주차장 운영자인 금호산업과
광주 도시공사의 협약체결이
마무리되지 않아 무료운영 기간을
또다시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525대의 수용공간을 가진 미관광장 주차장은
그동안 무료로 운영돼왔지만
시민들이 불법 주차를 하는 바람에
이용율이 아주 낮은 상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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