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북부경찰서는
지폐를 위조하고 사용한 혐의로
14살 신 모군 등 중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군 등은 어제 오전
광주시 북구 풍향동 자신의 집에서
컬러 스캐너를 이용해 5천원권 6장을 복사하고
61살 신 모씨의 가게 등지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해 물건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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