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폐 위조한 중학생들 검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01 12:00:00 수정 2006-03-01 12:00:00 조회수 3

광주 북부경찰서는

지폐를 위조하고 사용한 혐의로

14살 신 모군 등 중학생 4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신군 등은 어제 오전

광주시 북구 풍향동 자신의 집에서

컬러 스캐너를 이용해 5천원권 6장을 복사하고

61살 신 모씨의 가게 등지에서 위조지폐를

사용해 물건을 구입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