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상공회의소 의원 선거가
1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금호아시아나 그룹측이 대책 마련에
고심하고 있습니다.
금호측은 광주상의 선거관리위원회가
선거인명부 열람 제한 규정을 유지하기로함에 따라 이번 선거가 또 다시 불공정 선거로
치러질 것으로 우려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라 공정한 선거를 위해
선거인 등록 마간시한인 오는 5일까지
등록한 선거인 명단 공개에 대한 유권해석을
법원에 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그룹 인사가 이번 상의 회장 선거에 나선
금호측은 선거인 명부가 공개되지않는
현행 선거 규정에서는 선거 결과를 낙관할
수 없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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