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 오염 행위에 대한
신고 포상금이 대폭 인상됩니다.
영산강 유역 환경청은
환경 오염 신고의 활성화를 위해
신고 포상금을 100만원에서
최고 300만원까지 대폭 인상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10만원 이하의 포상금에 대해서는
부서장이 지급하도록 하고
포상심사위원회 위원수도 12명에서 5명으로
줄여 지급절차를 간소화했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