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윤리위원회는
유종필 대변인 겸 광주시당 위원장을 폭행한
최경주 광주 북구을 지역위원장과
이춘범 전 광주시의회 의장에 대해
경고조치 했습니다.
민주당은
최 위원장과 이 전 의장이
유 대변인에게 폭력을 행사한 사실을 시인하고
유 대변인이 선처를 호소함에 따라
경고 조치로 사건을 마무리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최 위원장은
지난달 11일 구례군 모식당에서 유 위원장에게 욕설과 함께 폭력을 행사하고
이 전 의장은 맥주병을 유 위원장에게
던져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로
경찰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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