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 참여를 위해
광주*전남지역에서
270여명의 통*리*반 장들이 사직했습니다.
광주시와 전라남도에 따르면
5.31 지방선거에 참여하기 위해
관련 직무에서 사퇴한
통리반장과 주민자치 위원 등은
광주가 108명, 전남은 16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현행 공직선거법에는
통리반장과 주민자치위원 등이
선거관련 업무를 맡기 위해서는
5.31 선거일 90일전인
어제까지 사직하도록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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