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전남지역의
친환경 농산물 인증기관이 4곳으로 확대됩니다.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전남지원은
친환경 농산물 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는
민간기관으로 '전남대 산학협력단'이 추가돼
모두 4곳으로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광주*전남지역에서는
조선대 산학협력단과 농업벤처기업인 스페이스,
장성 학사농장, 전남대 산학협력단 등이
친환경 농산물인증서를
발급할 수 있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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