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억원대 실뱀장어 밀수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04 12:00:00 수정 2006-03-04 12:00:00 조회수 2

목포 해양경찰서는

5억원대의 일본산 실뱀장어를 밀수한 혐의로

이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달아난 총책 김모씨와 짜고

최근 일본에서 5억6천여만원 어치의

실뱀장어 261㎏을 국내에 들여와

양식업자들에게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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