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포 해양경찰서는
5억원대의 일본산 실뱀장어를 밀수한 혐의로
이 모씨 등 2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 등은 달아난 총책 김모씨와 짜고
최근 일본에서 5억6천여만원 어치의
실뱀장어 261㎏을 국내에 들여와
양식업자들에게 유통시키려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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