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과 전교조광주지부가
교육감 포괄사업비의 배분시기와 규모를 놓고
선심행정 공방을 벌이고 있습니다.
전교조 광주지부는 성명을 내고
동.서부교육청에 대한 재량사업비 지원금
19억여원가운데 11억여원이
지난해 12월30일 일괄 지원됐다며
연말 몰아주기식 선심 지원을
개선하라고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광주시교육청은 교육재정이 어려워
불요불급한 예산은 최대한 줄이려 했으나
기자재 구입과 노후시설 개.보수등
학교별 현안이 너무 많아 연말까지 취합해
지원한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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