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경기침체로 전남지역 농공단지에서
휴*폐업 업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가 지난달 20일부터 2주동안
도내 35개 농공단지를 대상으로
운영실태를 조사한 결과
770여개 업체 가운데 94개 업체가
휴업하거나 문을 닫았고
만성적인 경영난을 겪고 있는 61개 업체는
휴*폐업을 준비중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농공단지 입주업체의 휴*폐업 비율은
재작년 9.43%, 작년 14.52%로
해마다 증가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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