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31 지방선거와 관련한
광주와 전남지역의 선거사범이 크게 늘어
조기 과열의 우려를 낳고 있습니다.
광주지검은 5.31 지방선거와 관련한
선거 사범 30명을 입건해 이 가운데
7명을 기소하고 25명을 추가로 수사하고
있습니다.
이는 지난 2002년 지방선거 당시
선거 90일 전까지 6명이 입건된 것에 비해
5배에 이르는 수칩니다.
오늘 선거상황실을 열고 선거단속 총력체제에 들어간 검찰은
정당내 경선이 과열되면서
선거가 혼탁한 것으로 비춰지고 있다며
선거사범에 엄정하게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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