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방용품 조립공장 불, 2천 백여만원 피해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12 12:00:00 수정 2006-03-12 12:00:00 조회수 0

어젯밤 11시 30분쯤

광주시 북구 신안동 주방용품 조립공장에서

불이 나 건물 130여평과 내부 집기 등을 모두 태워 2천 백여만원의 재산피해를 낸 뒤

1시간여만에 진화됐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비어 있는 공장에서 불이 났다는

주변 사람들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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