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 주산지인 나주에서 올해 첫
배농사 시작을 알리는 인공수분이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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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이번 인공수분은 시설하우스 단지에서
실시돼 일반 농가보다 1개월 이상 빠른 것으로
한국인공수분연구소가 학술적으로 검증한
별도의 화분을 이용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국인공수분연구소는 오늘 오전11시
나주시 산포면 덕례리 최종기씨 6천여평 시설
하우스에서 올해 배농사의 첫 시작을 알리는
인공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주에서 유일하게 비닐하우스에서 배를
재배하는 최씨 농장에는 배꽃이 만개했으며
일반 배꽃 만개시기보다 한달 가량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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