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주서 배 인공수분 개시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12 12:00:00 수정 2006-03-12 12:00:00 조회수 0

배 주산지인 나주에서 올해 첫

배농사 시작을 알리는 인공수분이 시작됩니다.

◀VCR▶

특히,이번 인공수분은 시설하우스 단지에서

실시돼 일반 농가보다 1개월 이상 빠른 것으로

한국인공수분연구소가 학술적으로 검증한

별도의 화분을 이용해 실시할 계획입니다.



한국인공수분연구소는 오늘 오전11시

나주시 산포면 덕례리 최종기씨 6천여평 시설

하우스에서 올해 배농사의 첫 시작을 알리는

인공수분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나주에서 유일하게 비닐하우스에서 배를

재배하는 최씨 농장에는 배꽃이 만개했으며

일반 배꽃 만개시기보다 한달 가량 빠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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