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부터 광주와 중국 선양간 하늘길이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시 관광협회는
광주 공항의 수속대를 증설해
다음 달 20일부터 광주-선양 국제선을
주 2회 취항하기로
중국 남방항공과 합의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입출국 수속이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광주 공항의 시설이 개선되면
6월부터는 주 4회까지 늘릴 예정입니다.
선양취항이 성공적으로 정착될 경우
중국 동북 3성 관광객 유치는 물론
백두산 관광상품 개발과 옌볜에도 손쉽게
갈 수 있는 길이 열릴 것으로 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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