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지방경찰청은
대량의 스팸 전화를 발송한 혐의로
휴대 전화 판매 업자 등
13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해 4월부터 최근까지
자동 전화 발송 프로그램을 이용해
무작위로 추출한 휴대전화에 광고전화를 발신해
3억원 이상의 통화료를 챙기고
112와 119 등 긴급전화 시스템에도
장애를 발생시킨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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