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는
올시즌 팀내 기대주로 투수부문에서는
그레이싱과 한기주선수를
야수부문에서는 이재주로 꼽았습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서정환감독은
미 플로리다 전지훈련결과 타자는 이재주선수의
컨디션이 가장 좋다며 엘지로 떠나간 마해영의
공백을 충분히 메꿀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투수는 용병 그레이싱 선수가 가장 컨디션이
좋고 한기주와 강철민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아타이거즈는 오늘 오전 1시
광주무등경기장에서 현대유니콘스와 연습경기를 갖고 실전감각을 익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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