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기아 연습경기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13 12:00:00 수정 2006-03-13 12:00:00 조회수 1

프로야구 기아타이거즈는

올시즌 팀내 기대주로 투수부문에서는

그레이싱과 한기주선수를

야수부문에서는 이재주로 꼽았습니다.



기아 타이거즈의 서정환감독은

미 플로리다 전지훈련결과 타자는 이재주선수의

컨디션이 가장 좋다며 엘지로 떠나간 마해영의

공백을 충분히 메꿀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또 투수는 용병 그레이싱 선수가 가장 컨디션이

좋고 한기주와 강철민의 활약이 기대된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기아타이거즈는 오늘 오전 1시

광주무등경기장에서 현대유니콘스와 연습경기를 갖고 실전감각을 익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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