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표팀이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월드클래식 야구대회에서
광주일고 출신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 프로야구 엘에이 다저스 소속인
최희섭선수는 오늘 미국과의 경기에서
3:1로 쫓긴 4회말 추격에 쇄기를 밖는
석점을 홈런을 쏘아 한국승리의 수훈갑이
됐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주장 이종범선수도
오늘 미국전에서 볼넷 1개를 포함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는등
이번 월드클래식에서 17타수 8안타의 맹타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또 뉴욕메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재응선수도
선발 2승을 거둬 다승 1위에 나섰고 콜로라도의 김병현선수도 위기때마다 구원으로 나서는등
호남야구의 명예를 전세계에 드높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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