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bc 광주일고 맹활약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14 12:00:00 수정 2006-03-14 12:00:00 조회수 0

한국대표팀이 연일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월드클래식 야구대회에서

광주일고 출신들이 맹활약을 펼치고 있습니다.



미 프로야구 엘에이 다저스 소속인

최희섭선수는 오늘 미국과의 경기에서

3:1로 쫓긴 4회말 추격에 쇄기를 밖는

석점을 홈런을 쏘아 한국승리의 수훈갑이

됐습니다.



기아타이거즈의 주장 이종범선수도

오늘 미국전에서 볼넷 1개를 포함한 4타수

1안타를 기록하는등

이번 월드클래식에서 17타수 8안타의 맹타를

터뜨리고 있습니다.



또 뉴욕메츠에서 활약하고 있는 서재응선수도

선발 2승을 거둬 다승 1위에 나섰고 콜로라도의 김병현선수도 위기때마다 구원으로 나서는등

호남야구의 명예를 전세계에 드높이고

있습니다.

광주 mbc뉴스 daum에서 확인하세요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