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학운위 정상화 촉구

광주MBC뉴스 기자 입력 2006-03-16 12:00:00 수정 2006-03-16 12:00:00 조회수 1

전교조 전남지부는 교육 관료들이

학교 운영위원회에

대거 진출함으로써

학교 자치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며

제도적인 보완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남지역의 경우

학교운영위원 가운데

교감의 비율이 2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학운위의 설립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교육 관료들의 학운위 진출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학운위원 선거가

또 다시 교육 관료의 각축장이 된다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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