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전남지부는 교육 관료들이
학교 운영위원회에
대거 진출함으로써
학교 자치의 의미가 퇴색하고 있다며
제도적인 보완 대책을 촉구했습니다.
전교조 전남지부는 전남지역의 경우
학교운영위원 가운데
교감의 비율이 2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아
학운위의 설립 취지를
살리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따라서 교육 관료들의 학운위 진출을
제한해야 한다고 주장하며
학운위원 선거가
또 다시 교육 관료의 각축장이 된다면
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Gwangju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