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내 일부 관공서와
대형 병원 정수기의 물에서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돼
시민들의 건강에 적신호가 켜졌습니다
광주시 수돗물 수질평가위원회와
광주 환경운동연합이 물의 날을 맞아
관공서와 대형 병원 10곳에서
정수기와 냉온수기를 검사한 결과
3곳에서 기준치를 넘는 세균이
검출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또 다른 3곳에서는 아연과 철, 망간 등
기준치에 육박하는 중금속이 검출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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