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광태 시장과 박준영 지사는 오늘
호남고속철도 건설을 올해 안에 착수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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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공동성명을 통해
호남고속철 조기건설이 국가균형발전과 국민
통합의 계기를 마련해줄 것으로 기대했는데
최근 정치권 일부의 특정역 신설 논란으로 인해
또 다시 지연되지 않을까 우려된다고 밝혔습니다.
양 단체장은 정부가 당초 예정대로
이달말까지 기본계획을 마무리하고 올해 말까지
오송역에서 목포까지 전구간을 동시 착공해
2천15년까지 개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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